시즌6 에피19를 보고 난 두가지 의미를 제시한다

1.세상을 떠난자와 세상에 남은 자

거의 2주가 지났지만 나에게 소중한 친척이 세상을 떠났다 나에게 잘 대해주던 외숙모가 머리를 크게 부상입고 중환자실에서 입원하다가 5월 15일 오전 10시에 세상을 떠났다.

남은자로 대표하는 나에겐 너무나 슬프다. 더욱이 소중한 사람이  죽은 게 너무나 슬픈 것인지를 잘 알기에 말이다.

2. 직장에서 떠나는 자와 남은자

회사에서나 교직에서도 정년퇴직을 하는 회사원이나 교사는 정든 회사와 교직을 떠나는게 아쉽다.

그리고 남는 사람들은 떠나는 사람을 아쉬워 한다

에피소드19는 첫번째의미 보다는 두번째의미가 조금 가깝게 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