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시즌이네요 ㅎㅎ

엑파볼때도 9시즌까지 정말 길다고 생각했는데 CSI 가 10시즌....ㅎㅎ 

시청률하락에 분발하는듯 항상 깔끔하게 끝내던 결말과 차별화를 하기 시작한것 같습니당

한 편 보고 나면 그다음편이 궁금해 견딜 수 없게만드는.....뭐 그런 구조..

잡담은 여기서 끝내고 음....

 

이번 화에서 용의자 집을 수색하다가 사람손 모형이 나왔는데요

그때 뇌리를 스치는!!!!!  4시즌(맞나??;^^;)..어딘가에서 나온 폴 밀랜더..

여러회 출연한 분이니 다 아실거예용 연쇄살인범..

설마 했는데 그 용의자가 크레이그라는 폴 밀랜더의 입양한 아들인겁니당!!

(옛날 자료화면 한번 나와주고..)

대를이어 출연하는..CSI....

풀려나긴 했는데  찜찜한 무언가를 남기고 끝이나는군요..

 

장을 꼬아서 리본매듭을 만드는 놈이 있질 않나.. 라스베가스에는 별의별일이 다 있군요 ㅎㅎ

돌아온 새라도 만만세구욧!!  또다시 목빠지게 다음편을 기다려야겠습니다 ㅎㅎ

 

 

+ 저기.. 에피번호가요 102로쓰면 1시즌 2화랑 같아지는것 같은데...

 1002로 표기하는게 맞나요?  잘못된거면 수정해주세용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