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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2007.07
[515] 클라보 이자식!!!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49 2007.07.30 21:35:11 (*.226.241.154) Category: MIA472 Views
내용이 514와 이어지네요.
에릭이 너무 많이 다쳤어요. ㅡ.ㅜ
마리솔이 죽은 것도 기억하지 못하다니...
지난 시즌에서 호반장님에게 호되게 당했던 클라보가 또다시 반장님 앞에 나타납니다.
클라보는 감옥에 있으면서도 바깥 상황을 조종하더군요.
총기 강탈 사건에서 다이아몬드까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총으로 쏘고, 자신의 생부와 접촉을 하는 클라보..
하지만, 생부 마저도 클라보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것 같더군요.
어떻게보면 두명의 아버지에게 모두 버림받은 클라보가 조금은 불쌍하기도 하지만, 에릭을 생각하면 불쌍하지도 않아요.
게다가 그동안 나쁜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생각하면 불쌍하지도 않아요.
결국 호반장님과 끝장을 보고야 마는 클라보.
악당의 말로는 비참하더군요.
이번 에피의 클라보를 보면서 떠오르는 인물이 하나 있었어요.
마이애미와 뉴욕의 공조수사에서 잡힌 대리어스예요.
클라보와 대리어스는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아버지에 대한 증오도 그렇고, 반장님들에게 집착하는 것도 그렇구요.
클라보를 볼 때마다 대리어스가 겹쳐지면서 떠올랐어요.
나만 그렇게 생각한건가... ㅡㅡ;;
에릭이 너무 많이 다쳤어요. ㅡ.ㅜ
마리솔이 죽은 것도 기억하지 못하다니...
지난 시즌에서 호반장님에게 호되게 당했던 클라보가 또다시 반장님 앞에 나타납니다.
클라보는 감옥에 있으면서도 바깥 상황을 조종하더군요.
총기 강탈 사건에서 다이아몬드까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총으로 쏘고, 자신의 생부와 접촉을 하는 클라보..
하지만, 생부 마저도 클라보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것 같더군요.
어떻게보면 두명의 아버지에게 모두 버림받은 클라보가 조금은 불쌍하기도 하지만, 에릭을 생각하면 불쌍하지도 않아요.
게다가 그동안 나쁜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생각하면 불쌍하지도 않아요.
결국 호반장님과 끝장을 보고야 마는 클라보.
악당의 말로는 비참하더군요.
이번 에피의 클라보를 보면서 떠오르는 인물이 하나 있었어요.
마이애미와 뉴욕의 공조수사에서 잡힌 대리어스예요.
클라보와 대리어스는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아버지에 대한 증오도 그렇고, 반장님들에게 집착하는 것도 그렇구요.
클라보를 볼 때마다 대리어스가 겹쳐지면서 떠올랐어요.
나만 그렇게 생각한건가... ㅡㅡ;;



볼때마다 답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