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794
14
2007.09
2007.09
[505] 얕은 무덤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53 2007.09.14 22:46:26 (*.150.96.192) Category: MIA387 Views
초반에 조금 놓치고 봐서, 아직 정리안된 부분이 많긴 합니다만..^^
라이언이 여기자(누군지;;;)와 얘기를 하고, 공청회가 언젠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한다.
호레이쇼는 조셉 판사를 찾아간다.
그리고는 왜 형사담당판사가 토지소유에 재판을 맡는지 묻고, 조셉판사는 자신에게 배당되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한편, 닉(맞나?;;)을 만난 호레이쇼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던중, 한 사내의 총성소리에 놀란다.
닉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고, 사내에게 다가간 호레이쇼.
닉때문에 모든걸 잃었다며 죽이려하는 그를 자신도 모든걸 잃은 기분을 안다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지는거라고 설득한다.
사내는 놀라며 호레이쇼를 보다가 경찰들에게 인계되어 간다.
게리의 집, 보트등 모든걸 수색하기 시작하는 에릭.
에릭은 게리의 가방에 피가 묻은걸 보고, 가방을 열어본다.
그곳엔 과거 실종자의 시신이 있고.
DNA조사 결과, 실종자의 피와 조셉 판사의 피가 같은 DNA란걸 알아낸다.
즉 부녀(父女)관계인것.
정말 DNA조사는 장난아니다.
피는 속일 수 없으니깐..
저거 한방이면 범인은 다 잡히네요~^^
죽은 시의원의 집에서 줄리의 결혼반지를 발견한 켈리.
줄리를 불러서 일의 경과를 묻는다.
시의원을 유혹해 설득하려던 그녀는 죄책감에 시의원에게 모든 걸 설명하고 쫓겨났다는것.
절대 죽이진 않았다는 그녀.
시의원의 시신을 조사하던 라이언과 켈리는 그가 입은 상청에 남은 칼자국들이 작은 칼이란걸 보고 여자가 이런걸 들고 다니진 않는다고 한다.
라이언은 10대라면 들고 다닐것이라고 하고, 오스틴을 부른다.
오스틴에게 들고있는 물건들을 모두 꺼내라고 하자, 작은 칼을 찾게 된다.
작은 칼에 화학약품을 묻혀서 피가 묻었었는지 알아보자, 면봉이 빨게진다.
"그게 무슨 뜻이죠?(오스틴)"
"니가 사람을 죽였다는 증거지.(라이언)"
잡혀가는 오스틴을 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 라이언이란!
옛날에 라이언 처음 들어올땐 뺀질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2년만에 보니 괜찮은듯도..^^
끝에 실종된 후 죽은 안타까운 소녀의 장례식에 그녀의 삼촌과 켈리가 같이 서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누군가 죽는다는것..또 그걸 본다는것...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처음부터 제대로 못봐서 제대로 못적었네요..
죄송해요~
라이언이 여기자(누군지;;;)와 얘기를 하고, 공청회가 언젠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한다.
호레이쇼는 조셉 판사를 찾아간다.
그리고는 왜 형사담당판사가 토지소유에 재판을 맡는지 묻고, 조셉판사는 자신에게 배당되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한편, 닉(맞나?;;)을 만난 호레이쇼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던중, 한 사내의 총성소리에 놀란다.
닉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고, 사내에게 다가간 호레이쇼.
닉때문에 모든걸 잃었다며 죽이려하는 그를 자신도 모든걸 잃은 기분을 안다며, 이렇게 하면 당신이 지는거라고 설득한다.
사내는 놀라며 호레이쇼를 보다가 경찰들에게 인계되어 간다.
게리의 집, 보트등 모든걸 수색하기 시작하는 에릭.
에릭은 게리의 가방에 피가 묻은걸 보고, 가방을 열어본다.
그곳엔 과거 실종자의 시신이 있고.
DNA조사 결과, 실종자의 피와 조셉 판사의 피가 같은 DNA란걸 알아낸다.
즉 부녀(父女)관계인것.
정말 DNA조사는 장난아니다.
피는 속일 수 없으니깐..
저거 한방이면 범인은 다 잡히네요~^^
죽은 시의원의 집에서 줄리의 결혼반지를 발견한 켈리.
줄리를 불러서 일의 경과를 묻는다.
시의원을 유혹해 설득하려던 그녀는 죄책감에 시의원에게 모든 걸 설명하고 쫓겨났다는것.
절대 죽이진 않았다는 그녀.
시의원의 시신을 조사하던 라이언과 켈리는 그가 입은 상청에 남은 칼자국들이 작은 칼이란걸 보고 여자가 이런걸 들고 다니진 않는다고 한다.
라이언은 10대라면 들고 다닐것이라고 하고, 오스틴을 부른다.
오스틴에게 들고있는 물건들을 모두 꺼내라고 하자, 작은 칼을 찾게 된다.
작은 칼에 화학약품을 묻혀서 피가 묻었었는지 알아보자, 면봉이 빨게진다.
"그게 무슨 뜻이죠?(오스틴)"
"니가 사람을 죽였다는 증거지.(라이언)"
잡혀가는 오스틴을 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 라이언이란!
옛날에 라이언 처음 들어올땐 뺀질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2년만에 보니 괜찮은듯도..^^
끝에 실종된 후 죽은 안타까운 소녀의 장례식에 그녀의 삼촌과 켈리가 같이 서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누군가 죽는다는것..또 그걸 본다는것...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처음부터 제대로 못봐서 제대로 못적었네요..
죄송해요~



역시 빨간색이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