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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
2007.09
[506] 관의 저주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55 2007.09.14 22:57:44 (*.150.96.192) Category: MIA396 Views
공포영화적 부분이 가미된 에피!
한 여성이 다급한 표정으로 차들의 문을 열다가 열린 문을 발견하고 차에 타고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데.
갑자기 시동이 멈춰지고, 문이 잠기면서 경찰들이 들이닥친다.
바로 그 차는 미끼차였다.
차절도범들을 잡기위한.
그녀가 아직 살인범이 집에 있다고 외친 덕분에 살인현장을 찾아낸, CSI.
한 여성이 복부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옆에 있는 골프채에서 혈흔을 찾아낸 켈리.
켈리는 골프채를 분석하는데, 프랭크가 와서 그 골프채는 죽은 여자가 쓴게 아니라며, 죽은 여자의 키에 비해 너무 크다고 말한다.
켈리는 전남편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남편을 불러들인다.
그는 골프채가 엄청 비싼거라고 돌려줄거라고 묻기나 하는데...
한편, 호레이쇼는 경찰이 차를 갖다놨을때와 다니엘이 차를 몰았을때 전에 누군가 탄걸 알아내고, 차를 조사하라고 하고.
나탈리아는 차를 조사하다가 지문을 찾아낸다.
바로 하비에라는 멕시코계 청년의 지문이었다.
하비에를 부른 호레이쇼는 그를 캐묻지만 하비에는 별 말 하지 않는다.
두번째로 하비에를 부른 호레이쇼는 그의 손을 검사하고, 폭약의 성분이 묻혀있는걸 발견한다.
차에 폭약이 있던걸 발견한 호레이쇼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해제하지 못하고, 마이애미 해변가에 차를 갔다놓고 폭파시키고 돌아온다.
"활활 타라.(호레이쇼)"
이 말하면서 뒤에서 차가 파괴되는데 엄청 멋있었음!!
선글라스를 끼면서 걸어가는데...호반장님의 카리스마는!
결국, 하비에는 체포되고 호반장님은 그런 그에게 승리자의 미소를 지어준다.
한편, 에드 스미스의 지문을 찾아낸 라이언과 켈리.
에드 스미스는 약을 먹고 죽은척해서 자신의 재판을 피하려 했던거였다.
하지만, 현상금을 노리던 다니엘과 그의 애인 제레미(죽은 여인의 애인이기도 한!)에 의해 금괴가 숨겨져있던 묘지 옆에 곡괭이에 찍힌채 사망한다.
곡괭이에 있던 살점들을 분석해 제레미가 에드를 죽였다는걸 알게된 CSI.
하지만, 알리사를 죽인건 다니엘이었다.
골프채를 분석해서 찾아낸 다니엘은 이미 경찰몰래 마이애미를 빠져나가있었다.
라이언은 관이 없어진걸 알고 치워줘서 고맙다고 켈리와 에릭에게 말하지만 둘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충격받은 라이언.
다니엘은 해변가에서 혼자서 여유롭게 바캉스를 즐기고 있다.
그녀의 의자 밑에 그 관이 있었다!!!!!!!
그 의미는....귀신이 그녀를 죽일려나?
아무래도 알리사?ㅋㅋ
약간 으시시한 분위기도 풍긴 에피였어요~^^
한 여성이 다급한 표정으로 차들의 문을 열다가 열린 문을 발견하고 차에 타고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데.
갑자기 시동이 멈춰지고, 문이 잠기면서 경찰들이 들이닥친다.
바로 그 차는 미끼차였다.
차절도범들을 잡기위한.
그녀가 아직 살인범이 집에 있다고 외친 덕분에 살인현장을 찾아낸, CSI.
한 여성이 복부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옆에 있는 골프채에서 혈흔을 찾아낸 켈리.
켈리는 골프채를 분석하는데, 프랭크가 와서 그 골프채는 죽은 여자가 쓴게 아니라며, 죽은 여자의 키에 비해 너무 크다고 말한다.
켈리는 전남편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남편을 불러들인다.
그는 골프채가 엄청 비싼거라고 돌려줄거라고 묻기나 하는데...
한편, 호레이쇼는 경찰이 차를 갖다놨을때와 다니엘이 차를 몰았을때 전에 누군가 탄걸 알아내고, 차를 조사하라고 하고.
나탈리아는 차를 조사하다가 지문을 찾아낸다.
바로 하비에라는 멕시코계 청년의 지문이었다.
하비에를 부른 호레이쇼는 그를 캐묻지만 하비에는 별 말 하지 않는다.
두번째로 하비에를 부른 호레이쇼는 그의 손을 검사하고, 폭약의 성분이 묻혀있는걸 발견한다.
차에 폭약이 있던걸 발견한 호레이쇼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해제하지 못하고, 마이애미 해변가에 차를 갔다놓고 폭파시키고 돌아온다.
"활활 타라.(호레이쇼)"
이 말하면서 뒤에서 차가 파괴되는데 엄청 멋있었음!!
선글라스를 끼면서 걸어가는데...호반장님의 카리스마는!
결국, 하비에는 체포되고 호반장님은 그런 그에게 승리자의 미소를 지어준다.
한편, 에드 스미스의 지문을 찾아낸 라이언과 켈리.
에드 스미스는 약을 먹고 죽은척해서 자신의 재판을 피하려 했던거였다.
하지만, 현상금을 노리던 다니엘과 그의 애인 제레미(죽은 여인의 애인이기도 한!)에 의해 금괴가 숨겨져있던 묘지 옆에 곡괭이에 찍힌채 사망한다.
곡괭이에 있던 살점들을 분석해 제레미가 에드를 죽였다는걸 알게된 CSI.
하지만, 알리사를 죽인건 다니엘이었다.
골프채를 분석해서 찾아낸 다니엘은 이미 경찰몰래 마이애미를 빠져나가있었다.
라이언은 관이 없어진걸 알고 치워줘서 고맙다고 켈리와 에릭에게 말하지만 둘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충격받은 라이언.
다니엘은 해변가에서 혼자서 여유롭게 바캉스를 즐기고 있다.
그녀의 의자 밑에 그 관이 있었다!!!!!!!
그 의미는....귀신이 그녀를 죽일려나?
아무래도 알리사?ㅋㅋ
약간 으시시한 분위기도 풍긴 에피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