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글이네요,
604는 프랭키씨와 제이크군의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원래 스토리는 빚에 관한거였지만
역시 기억에 남은건 스피들과 에릭!
중간중간마다 나타나서 에릭을 도와주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적게 나왔어]
그걸 또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에릭은 대체....;;
스피들 뭔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였는데
(저승에서 지옥훈련 좀 했나?)

끝에 쯤에 댄 쿠퍼가 스피들 지갑에서 카드를 쓴걸 들켰을 때 정말 댄이 싫어졌어요. (원래부터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때 칼리가 한 말듣고 울뻔했다는;;
마지막 장면으로 봐서 스피들 다시 유령으로 나오긴 좀 힘들것 같고, 가끔가끔 나와줄 수는 있겠네요.

이번 사건의 교훈은 자살은 나빠요, 카드를 마구 쓰지 말자, 빚지지 말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