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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
2007.10
[604] Bang Bang Your debt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58 2007.10.23 23:12:30 (*.121.84.206) Category: MIA407 Views 1 Voted / 0 Devoted
처음 쓰는 글이네요,
604는 프랭키씨와 제이크군의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원래 스토리는 빚에 관한거였지만
역시 기억에 남은건 스피들과 에릭!
중간중간마다 나타나서 에릭을 도와주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적게 나왔어]
그걸 또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에릭은 대체....;;
스피들 뭔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였는데
(저승에서 지옥훈련 좀 했나?)
끝에 쯤에 댄 쿠퍼가 스피들 지갑에서 카드를 쓴걸 들켰을 때 정말 댄이 싫어졌어요. (원래부터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때 칼리가 한 말듣고 울뻔했다는;;
마지막 장면으로 봐서 스피들 다시 유령으로 나오긴 좀 힘들것 같고, 가끔가끔 나와줄 수는 있겠네요.
이번 사건의 교훈은 자살은 나빠요, 카드를 마구 쓰지 말자, 빚지지 말자정도..?
604는 프랭키씨와 제이크군의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원래 스토리는 빚에 관한거였지만
역시 기억에 남은건 스피들과 에릭!
중간중간마다 나타나서 에릭을 도와주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적게 나왔어]
그걸 또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에릭은 대체....;;
스피들 뭔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였는데
(저승에서 지옥훈련 좀 했나?)
끝에 쯤에 댄 쿠퍼가 스피들 지갑에서 카드를 쓴걸 들켰을 때 정말 댄이 싫어졌어요. (원래부터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때 칼리가 한 말듣고 울뻔했다는;;
마지막 장면으로 봐서 스피들 다시 유령으로 나오긴 좀 힘들것 같고, 가끔가끔 나와줄 수는 있겠네요.
이번 사건의 교훈은 자살은 나빠요, 카드를 마구 쓰지 말자, 빚지지 말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