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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
2008.03
[501] 가족을 위하여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62 2008.03.30 04:03:54 (*.150.97.201) Category: MIA351 Views 1 Voted / 0 Devoted
드디어 엠비쒸가 CSI 마이애미 5시즌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즌 4 마지막 장면들을 내보내면서 시작했지요.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때에요."(에릭)
"브라질로 가자구."(호레이쇼)
리우데자네이루(리오)의 풍경이 펼쳐지며, 호레이쇼가 여신상(제가 리우데자네이루에 대해 잘 모르는 관계로..퍽;;)앞에서 무릎을 끓으며 마리솔을 그리워하는 장면이 나왔죠.
가슴에 팍팍 꽂혔습니다....
리아즈는 증인보호시스템에 걸려버려서 결국 브라질 법정서 풀려나고...
호레이쇼는 리아즈의 행방을 찾기위해 동생 레이몬드의 가족을 찾아갑니다.
옐리나는 호레이쇼에게 레이몬드가 리아즈를 돕는지, 반대파를 돕는지 모르겠다며, 걱정스러워하는데.
호레이쇼의 조카인 레이는 레이몬드가 가족을 위해서 그러는건데 옐리나가 항상 아버지 욕을 한다며 화를 낸다.
한편, 나탈리와 라이언은 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현장에 나간다.
그곳에선 한 여인의 시체가 있었는데, 남편이 신고를 한 모양.
남편은 강도가 한짓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양아들인 스캇은 계부가 그랬냐고 나탈리에게 묻고.
나탈리는 범인을 꼭 잡을수 있을거라고 말하며, 스캇을 내보낸다.
레이몬드의 신발을 마이애미 CSI에 보내 조사한 호레이쇼는 리우 시내의 열대우림지역에서 서식하는 식충이 있음을 알고, 열대우림지역으로 향한다.
열대우림지역을 조사하다 누군가의 신음소리를 들은 둘.
"들으셨어요?"
"듣다 마다."
우림지역 안의 한 주택안에 들어선 그들의 앞에 한 사내가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그의 얼굴을 확인한 에릭..
"반장님...동생분입니다."
"...에릭, 좀 도와주겠나?"
둘은 레이몬드를 풀어주고, 호레이쇼는 레이몬드에게서 가족을 부탁한다는 말을 듣는다.
"형..레이가...위험해...지켜줘.."
"그래..내가 지켜줄게..레이몬드!"
레이몬드는 끝내 죽고...
리아즈와 호레이쇼는 피할 수 없는 원수지간이 되어버렸다.
아내인 마리솔, 동생인 레이몬드까지 죽음으로 몰아가고, 이젠 조카인 레이까지...
"....사랑한다.."
이 말을 남기고 나서는 호반장님의 모습에선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리아즈를 찾아다니던 호레이쇼는 레이가 리아즈와 함께 있다는걸 알게되고, 리아즈와 레이에게 간다.
"레이, 이리와!"
"싫어요!"
"그래, 잘 선택한거다. 흐흐."
"리아즈... 레이를 보내!"
"왜 그러시나? 휼륭한 선택을 한 아이에게. 가자."
호레이쇼와 에릭앞을 유유히 빠져나가는 리아즈와 레이.
호레이쇼는 그들이 탄 철도를 보고 그들이 파빈즈(지명이 맞나요?;;;)로 향한다.
반장대행을 맡고 있던 캘리는 여자시체에서 페인트를 찾아낸다.
라이언은 현장에 페인트공이 있었다며, 자신이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하며 달려나간다.
호레이쇼와 에릭은 철도를 타고 파빈즈로 가며, 옐리나가 레이에게 준 GPS장치가 달린 시계를 조사한다.
레이가 리아즈의 지시에 따라 시계를 버렸기 때문.
시계를 조사하자, 폭동진압때 사용하는 파란 염료가루를 발견하고, 폭동지역을 알아본다.
페인트공을 붙잡아온 라이언은 캘리와 함께 페인트공을 심문했고, 결국 자백을 받아낸다.
풀려나는 남편에게 사과하는 나탈리.
이를 보고 라이언은 엄청나게 화를 낸다.
그때 갑자기 수사대 건물 밖에서 총소리가 나는데!
리아즈가 풀려난 직후 폭동이 일어난 곳을 조사하던 호레이쇼와 에릭에게 한 아이가 나타나서 어서 떠나는게 좋을거라며 이야기한다.
호레이쇼는 그 아이에게서 레이가 미모의 여인과 차를 타고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건물 밖에선 스캇이 자신의 계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계부는 총에 맞아 즉사한 상태.
스캇은 잡혀가면서 나탈리에게 범인을 잡을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하는데....
에릭의 위치 파악이 안된다는 캘리의 이야기를 들은 호반장.
"어딨는지 알것 같군."
캘리는 나탈리에게 스캇에게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해준거냐며 묻고.
나탈리는 자신은 그저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아이를 진정시키려 했다고 한다.
한편, 스캇의 변호사는 법원에 정신검사를 의뢰한다.
"근데 스캇이 총을 어디서 구했지?"
리아즈와 리아즈의 헬기옆에서 대치하는 에릭.
리아즈는 나이프 두개를 꺼내고 그를 공격한다.
둘은 결전을 벌이는데.
에릭이 밀리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리아즈의 목에 리아즈가 떨어트린 나이프가 걸린다.
"리아즈, 기회를 주겠다. 그 아이 어딨나?'
"하하.. 내가 알려줄거 같나!"
리아즈는 박차고 일어나며 호레이쇼에게 덤빈다.
[푹]
리아즈는 복부에 나이프를 찔리며 호레이쇼에게 쓰러진다.
"기회를 준다고 했지...."
쓰러진 리아즈에게서 종이한장을 찾아낸 에릭.
둘은 마이애미로 돌아가기로 하고, 옐리나도 레이가 마이애미에 있다는 얘길듣고 마이애미로 향한다.
사흘전 키즈에서 총기 도난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아내는 켈리와 라이언, 나탈리.
그들은 사흘전에 스캇이 키즈에 있었다는 증언을 기억해낸다.
켈리는 스캇을 불러 심문한다.
결국 스캇은 자백한다.
항상 어머니를 폭행했던 계부였다며...
마이애미로 돌아온 에릭과 호레이쇼는 종이를 분석하고, 거기서 창고주소를 찾아낸다.
창고를 급습한 그들의 눈엔 한 여인과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였다.
여인을 심문하자, 그녀는 자신은 그저 아이들을 마이애미로 데려오는 안내자였을 뿐이라고 해명하고, 한 남자에게 연락했는데, 그가 와서는 아이의 배를 갈라서 헤로인을 빼갔다고 한다.
그걸 보고 레이와 다른 아이가 도망쳤는데, 그녀는 그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보냈다고 이야기한다.
레이의 친구가 병원에서 헤로인을 복부에서 빼내는 수술을 받고있다는 소식을 들은 호레이쇼일행.
그들은 헤로인을 조사해서 아이의 살해범을 찾는다.
살해범은 디에고 마토스의 수하였다.
레이를 찾기위해 수소문하는 호레이쇼.
그러다가 수술을 끝낸 아이에게서 마토스와 레이가 만나기로 한 장소, 시간을 알아낸다.
레이와 마토스는 서로 총을 겨누며 서있고, 호레이쇼가 그들의 뒤에 달려간다.
"레이! 총을 내려놓거라!"
"아버지를 돌려줘!"
"훗..내 물건은 어디있나?"
"레이! 네 아버지는 이미 죽었다!"
잠시 충격 받는 레이.
하지만 다시 총을 꽉잡는다.
"네가 죽였지!!!!!!"
"레이! 총을 내려놔! 선을 넘어버리면 도저히 돌려놓을수 없다!"
"어서 쏴라. 안그러면 내가 널 쏘지."
일촉즉발의 상황.
레이는 총을 내리고, 마토스도 총을 내리다가 다시 올린다!
"레이!"
[탕]
호레이쇼는 반사적으로 마토스에게 총을 쏘고, 마토스는 심장부위를 맞으면서 즉사한다.
"괜찮으세요?"
"...그래.. 넌 괜찮니?"
"이제 어디로 갈겁니까?"
"브라질도 그렇고..여기도 그렇고...아무것도 없으니깐요."
"아니요. 아무것도 없지 않아요."
"?"
"가족이 있잖소."
우리 호반장님...
너무 불쌍하다..
리아즈 한놈한테 대체 가족 몇명을 뺏긴거야..
마리솔에 레이몬드에...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스캇의 살인...
부부간 폭력의 결말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따.
그리고 리우데자네이루..
너무 멋졌다!
가고 싶어~^^
지난 시즌 4 마지막 장면들을 내보내면서 시작했지요.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때에요."(에릭)
"브라질로 가자구."(호레이쇼)
리우데자네이루(리오)의 풍경이 펼쳐지며, 호레이쇼가 여신상(제가 리우데자네이루에 대해 잘 모르는 관계로..퍽;;)앞에서 무릎을 끓으며 마리솔을 그리워하는 장면이 나왔죠.
가슴에 팍팍 꽂혔습니다....
리아즈는 증인보호시스템에 걸려버려서 결국 브라질 법정서 풀려나고...
호레이쇼는 리아즈의 행방을 찾기위해 동생 레이몬드의 가족을 찾아갑니다.
옐리나는 호레이쇼에게 레이몬드가 리아즈를 돕는지, 반대파를 돕는지 모르겠다며, 걱정스러워하는데.
호레이쇼의 조카인 레이는 레이몬드가 가족을 위해서 그러는건데 옐리나가 항상 아버지 욕을 한다며 화를 낸다.
한편, 나탈리와 라이언은 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현장에 나간다.
그곳에선 한 여인의 시체가 있었는데, 남편이 신고를 한 모양.
남편은 강도가 한짓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양아들인 스캇은 계부가 그랬냐고 나탈리에게 묻고.
나탈리는 범인을 꼭 잡을수 있을거라고 말하며, 스캇을 내보낸다.
레이몬드의 신발을 마이애미 CSI에 보내 조사한 호레이쇼는 리우 시내의 열대우림지역에서 서식하는 식충이 있음을 알고, 열대우림지역으로 향한다.
열대우림지역을 조사하다 누군가의 신음소리를 들은 둘.
"들으셨어요?"
"듣다 마다."
우림지역 안의 한 주택안에 들어선 그들의 앞에 한 사내가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그의 얼굴을 확인한 에릭..
"반장님...동생분입니다."
"...에릭, 좀 도와주겠나?"
둘은 레이몬드를 풀어주고, 호레이쇼는 레이몬드에게서 가족을 부탁한다는 말을 듣는다.
"형..레이가...위험해...지켜줘.."
"그래..내가 지켜줄게..레이몬드!"
레이몬드는 끝내 죽고...
리아즈와 호레이쇼는 피할 수 없는 원수지간이 되어버렸다.
아내인 마리솔, 동생인 레이몬드까지 죽음으로 몰아가고, 이젠 조카인 레이까지...
"....사랑한다.."
이 말을 남기고 나서는 호반장님의 모습에선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리아즈를 찾아다니던 호레이쇼는 레이가 리아즈와 함께 있다는걸 알게되고, 리아즈와 레이에게 간다.
"레이, 이리와!"
"싫어요!"
"그래, 잘 선택한거다. 흐흐."
"리아즈... 레이를 보내!"
"왜 그러시나? 휼륭한 선택을 한 아이에게. 가자."
호레이쇼와 에릭앞을 유유히 빠져나가는 리아즈와 레이.
호레이쇼는 그들이 탄 철도를 보고 그들이 파빈즈(지명이 맞나요?;;;)로 향한다.
반장대행을 맡고 있던 캘리는 여자시체에서 페인트를 찾아낸다.
라이언은 현장에 페인트공이 있었다며, 자신이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하며 달려나간다.
호레이쇼와 에릭은 철도를 타고 파빈즈로 가며, 옐리나가 레이에게 준 GPS장치가 달린 시계를 조사한다.
레이가 리아즈의 지시에 따라 시계를 버렸기 때문.
시계를 조사하자, 폭동진압때 사용하는 파란 염료가루를 발견하고, 폭동지역을 알아본다.
페인트공을 붙잡아온 라이언은 캘리와 함께 페인트공을 심문했고, 결국 자백을 받아낸다.
풀려나는 남편에게 사과하는 나탈리.
이를 보고 라이언은 엄청나게 화를 낸다.
그때 갑자기 수사대 건물 밖에서 총소리가 나는데!
리아즈가 풀려난 직후 폭동이 일어난 곳을 조사하던 호레이쇼와 에릭에게 한 아이가 나타나서 어서 떠나는게 좋을거라며 이야기한다.
호레이쇼는 그 아이에게서 레이가 미모의 여인과 차를 타고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건물 밖에선 스캇이 자신의 계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계부는 총에 맞아 즉사한 상태.
스캇은 잡혀가면서 나탈리에게 범인을 잡을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하는데....
에릭의 위치 파악이 안된다는 캘리의 이야기를 들은 호반장.
"어딨는지 알것 같군."
캘리는 나탈리에게 스캇에게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해준거냐며 묻고.
나탈리는 자신은 그저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아이를 진정시키려 했다고 한다.
한편, 스캇의 변호사는 법원에 정신검사를 의뢰한다.
"근데 스캇이 총을 어디서 구했지?"
리아즈와 리아즈의 헬기옆에서 대치하는 에릭.
리아즈는 나이프 두개를 꺼내고 그를 공격한다.
둘은 결전을 벌이는데.
에릭이 밀리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리아즈의 목에 리아즈가 떨어트린 나이프가 걸린다.
"리아즈, 기회를 주겠다. 그 아이 어딨나?'
"하하.. 내가 알려줄거 같나!"
리아즈는 박차고 일어나며 호레이쇼에게 덤빈다.
[푹]
리아즈는 복부에 나이프를 찔리며 호레이쇼에게 쓰러진다.
"기회를 준다고 했지...."
쓰러진 리아즈에게서 종이한장을 찾아낸 에릭.
둘은 마이애미로 돌아가기로 하고, 옐리나도 레이가 마이애미에 있다는 얘길듣고 마이애미로 향한다.
사흘전 키즈에서 총기 도난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아내는 켈리와 라이언, 나탈리.
그들은 사흘전에 스캇이 키즈에 있었다는 증언을 기억해낸다.
켈리는 스캇을 불러 심문한다.
결국 스캇은 자백한다.
항상 어머니를 폭행했던 계부였다며...
마이애미로 돌아온 에릭과 호레이쇼는 종이를 분석하고, 거기서 창고주소를 찾아낸다.
창고를 급습한 그들의 눈엔 한 여인과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였다.
여인을 심문하자, 그녀는 자신은 그저 아이들을 마이애미로 데려오는 안내자였을 뿐이라고 해명하고, 한 남자에게 연락했는데, 그가 와서는 아이의 배를 갈라서 헤로인을 빼갔다고 한다.
그걸 보고 레이와 다른 아이가 도망쳤는데, 그녀는 그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보냈다고 이야기한다.
레이의 친구가 병원에서 헤로인을 복부에서 빼내는 수술을 받고있다는 소식을 들은 호레이쇼일행.
그들은 헤로인을 조사해서 아이의 살해범을 찾는다.
살해범은 디에고 마토스의 수하였다.
레이를 찾기위해 수소문하는 호레이쇼.
그러다가 수술을 끝낸 아이에게서 마토스와 레이가 만나기로 한 장소, 시간을 알아낸다.
레이와 마토스는 서로 총을 겨누며 서있고, 호레이쇼가 그들의 뒤에 달려간다.
"레이! 총을 내려놓거라!"
"아버지를 돌려줘!"
"훗..내 물건은 어디있나?"
"레이! 네 아버지는 이미 죽었다!"
잠시 충격 받는 레이.
하지만 다시 총을 꽉잡는다.
"네가 죽였지!!!!!!"
"레이! 총을 내려놔! 선을 넘어버리면 도저히 돌려놓을수 없다!"
"어서 쏴라. 안그러면 내가 널 쏘지."
일촉즉발의 상황.
레이는 총을 내리고, 마토스도 총을 내리다가 다시 올린다!
"레이!"
[탕]
호레이쇼는 반사적으로 마토스에게 총을 쏘고, 마토스는 심장부위를 맞으면서 즉사한다.
"괜찮으세요?"
"...그래.. 넌 괜찮니?"
"이제 어디로 갈겁니까?"
"브라질도 그렇고..여기도 그렇고...아무것도 없으니깐요."
"아니요. 아무것도 없지 않아요."
"?"
"가족이 있잖소."
우리 호반장님...
너무 불쌍하다..
리아즈 한놈한테 대체 가족 몇명을 뺏긴거야..
마리솔에 레이몬드에...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스캇의 살인...
부부간 폭력의 결말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따.
그리고 리우데자네이루..
너무 멋졌다!
가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