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10대들.
뭐...미국에서도 아직 10대들의 놀이문화는 발달안되있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머리가 잘리는건...
19금으로 설정해서 그런지 거의 다 내보냈더군요.(미국판은 안봐서;;;)
어쨌든, 라이언과 나탈리의 사이가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본 에피였어요.
항공유라...
그거 상당히 비싼건데...
훔치기도 힘든걸 그렇게 훔쳐냈다니..대단해요.
그리고 그 10대 아이.
어린나이에 벌써 사업이니 어쩌니 하드만..결국 사기.
도난차량을 팔아서 돈을 벌다니....
그런 아이는 학교가서 교육을.ㅋㅋㅋㅋ
어쨌든, 결국 그 10대레이서 아이가 심하게 살해당한 이유가 사업에 필요한 쇼를 위해서라니...
그 여자..너무 잔인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사업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서 도덕성을 다시한번 되뇌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