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794
20
2008.04
2008.04
[508] 공포의 암실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064 2008.04.20 02:59:00 (*.150.97.210) Category: MIA384 Views 1 Voted / 0 Devoted
사진작가와 모델사이의 어두운 거래의 현장을 알 수 있었던 에피였고요.
실제 나탈리역을 맡은 배우의 동생이 겪은 사건을 각색한 실화를 배경으로 한 에피였다니 놀라울 뿐이에요.
그리고, 스톡홀롬 증후군.
007 언리미티드에서 여자(이름;;;)가 범인이 어릴적납치했을때 스톡홀롬 증후군에 걸려버려서 사랑에 빠지는 컨셉이었는데, CSI에서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구요.
상당히 놀라운 모습들을 많이 본 에피였습니다.
그 기자, 전엔 라이언 건드리더만...
이젠 나탈리까지 건드리다니, 완전 CSI의 공공의 적이 될듯한 필이 팍팍 꽂히네요.
그 여기자.ㅋㅋㅋㅋ
라이언의 카리스마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자와 대화할때 풍기는 카리스마가~
맨 첫장면에서 호반장님이 간만에 멋진 말을 했죠.
프랭크: 장난일까?
호반장님: 바랄걸 바래. 프랭크.
훗....바랄걸 바래라..ㅋㅋㅋㅋ
근디.....미국의 모든 톨게이트 여직원들은 그렇게 섹시할까요?
정말 미국에 가보고싶은(퍼퍽;;;;;)
어쨌든.....스톡홀롬에 걸린 그 여성.
결혼 다했네 하는 생각이 팍 드는 이유는 몰까요?ㅋㅋㅋ
그리고 전국을 이잡듯이 뒤져야하는 호반장님의 불쌍한 상황.;;;
실제 나탈리역을 맡은 배우의 동생이 겪은 사건을 각색한 실화를 배경으로 한 에피였다니 놀라울 뿐이에요.
그리고, 스톡홀롬 증후군.
007 언리미티드에서 여자(이름;;;)가 범인이 어릴적납치했을때 스톡홀롬 증후군에 걸려버려서 사랑에 빠지는 컨셉이었는데, CSI에서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구요.
상당히 놀라운 모습들을 많이 본 에피였습니다.
그 기자, 전엔 라이언 건드리더만...
이젠 나탈리까지 건드리다니, 완전 CSI의 공공의 적이 될듯한 필이 팍팍 꽂히네요.
그 여기자.ㅋㅋㅋㅋ
라이언의 카리스마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자와 대화할때 풍기는 카리스마가~
맨 첫장면에서 호반장님이 간만에 멋진 말을 했죠.
프랭크: 장난일까?
호반장님: 바랄걸 바래. 프랭크.
훗....바랄걸 바래라..ㅋㅋㅋㅋ
근디.....미국의 모든 톨게이트 여직원들은 그렇게 섹시할까요?
정말 미국에 가보고싶은(퍼퍽;;;;;)
어쨌든.....스톡홀롬에 걸린 그 여성.
결혼 다했네 하는 생각이 팍 드는 이유는 몰까요?ㅋㅋㅋ
그리고 전국을 이잡듯이 뒤져야하는 호반장님의 불쌍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