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너무 슬픕니다.
너무 많이 운 에피소드.
클라보 이 자식이 설마 에릭을 죽이려 할 줄은..
원래는 호레이쇼 반장님을 노린거 같지만.
쨌든 나쁜 노무 시키..
상편에서는 호기심이 때로는 죽음을 부른다는걸 알았어요.
한 소년의 호기심으로 그의 동생이 죽고......
그리고, 항상 냉정한듯 보이던 라이언이 분노한 모습 처음이었어요.

"고작 자동차때문에 경찰을 쏴!"

10만 달러.
어찌 보면 큰돈이지만, 그 어떤 거액이라도 사람을 죽이는데 이용될수 있다는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에릭, 너무 불쌍해요.....
어떡해...
이대로 퇴장인가..ㅠㅠ
안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