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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
2007.09
[101] Blink 뉴욕의 그림자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470 2007.09.16 14:53:06 (*.150.96.95) Category: NY508 Views 1 Voted / 0 Devoted
술 진탕마시고 와서 본 에피~^^
성당에서 우울한 눈빛으로 마리아상을 보던 맥반장.
핸드폰이 울리자, 바로 성당을 나선다.
강변에 시체가 있다고 댄 플랙 형사에게 안내되어 간 맥반장.
시체를 보고 목에 육창이 있는걸 발견한다.
상당히 공들인 시체라며 시체를 보며 이 말을 남긴다.
"또 누군가가 아내를 잃었군."
검시관 호크스는 검사를 해보았지만 성폭행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때, 또다시 시체가 발견되고.
에이든과 대니는 시체가 발견된 장소를 수색한다.
스텔라와 맥반장은 호크스와 시체를 본다.
하지만 전번 시체와 같은 육창은 보이지 않으나 성폭행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시체가 발견된 부둣가 쓰레기장에서 카메라를 찾아낸 에이든과 대니.
한편, 스텔라는 실종자 파일을 검색해 전번 살해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그녀가 리앤굿맨이며, 기혼녀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리앤굿맨과 두번째 살해자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살해되기전 마약을 흡입했다는것.
그 마약은 강간의 목적으로 자주 이용되는 약물이었다.
리앤굿맨의 남편을 불러서 조사를 하지만, 그에게서 의심스러운건 발견되지 않는다.
그는 아내의 시신을 확인하곤 대성통곡한다.
두번째 살해자를 검시중에 그녀는 목이 부러졌고, 질식사한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셸던 검시관.
카메라의 필름을 인화한 에이든과 대니.
여러장의 사진을 찾고, 그녀의 신원을 확인한다.
그녀의 후견인이라고 하는 이바노프 부부를 찾아간 맥반장.
그녀는 가끔씩 집을 나갔다가 남자친구와 놀다가 늦게 온 적이 많아서 실종신고를 늦게했다고 말한다.
남자친구를 찾아가지만 그도 그녀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며, 정말 죽었냐고 물어본다.
누군가에게 키스하는 사진을 보고 삼각측량으로 추적하는 맥반장과 스텔라.
퀸스거리라는걸 알아내고 급습한다.
그곳 지하에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살아있었고, 병원으로 급히 후송된다.
그녀에게 혼자말을 하던 맥반장은 그녀가 눈을 깜빡이며 뭔가 자신에게 메시지를 날리려 한다는걸 알아채고, 리앤굿맨부부와 두번째 살해자, 그녀의 남자친구 사진을 차례로 보여주고, 범인이냐고 묻지만.
그녀는 아니라는 뜻의 깜빡임 한번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바노프의 사진을 보여주자 그녀는 눈을 심하게 깜빡이며 발작을 일으킨다.
급히 의사를 부른 맥반장.
그녀는 뇌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급습한 건물의 침대에서 정액이 나왔는데.
그 DNA를 조사한 결과, 이바노프였다.
이바노프를 부른 맥반장.
침대에서 당신의 정액이 나왔다며, 설명을 해보라고 하자, 그는 당연히 그럴거라며 그녀와 몸을 여러번 섞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 의사였던 그는 여자들에게 의학실험을 통해 자유를 주려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실패해 죽게했다가 세번째 여성은 거의 성공했던것.
사건이 종결되고, 맥반장은 택시를 타고 무역센터로 향한다.
무역센터 1층의 벽에 머리를 기대는 맥반장.....
9. 11 테러가 남긴 상흔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맥반장..
가슴이 아프더군요..
이정구님의 목소리 연기는 일품이고요~~
이바노프...
사람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의학실험...
믿기 힘드네요....
그런 자유를 받느니 통제당하지...
성당에서 우울한 눈빛으로 마리아상을 보던 맥반장.
핸드폰이 울리자, 바로 성당을 나선다.
강변에 시체가 있다고 댄 플랙 형사에게 안내되어 간 맥반장.
시체를 보고 목에 육창이 있는걸 발견한다.
상당히 공들인 시체라며 시체를 보며 이 말을 남긴다.
"또 누군가가 아내를 잃었군."
검시관 호크스는 검사를 해보았지만 성폭행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때, 또다시 시체가 발견되고.
에이든과 대니는 시체가 발견된 장소를 수색한다.
스텔라와 맥반장은 호크스와 시체를 본다.
하지만 전번 시체와 같은 육창은 보이지 않으나 성폭행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시체가 발견된 부둣가 쓰레기장에서 카메라를 찾아낸 에이든과 대니.
한편, 스텔라는 실종자 파일을 검색해 전번 살해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그녀가 리앤굿맨이며, 기혼녀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리앤굿맨과 두번째 살해자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살해되기전 마약을 흡입했다는것.
그 마약은 강간의 목적으로 자주 이용되는 약물이었다.
리앤굿맨의 남편을 불러서 조사를 하지만, 그에게서 의심스러운건 발견되지 않는다.
그는 아내의 시신을 확인하곤 대성통곡한다.
두번째 살해자를 검시중에 그녀는 목이 부러졌고, 질식사한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셸던 검시관.
카메라의 필름을 인화한 에이든과 대니.
여러장의 사진을 찾고, 그녀의 신원을 확인한다.
그녀의 후견인이라고 하는 이바노프 부부를 찾아간 맥반장.
그녀는 가끔씩 집을 나갔다가 남자친구와 놀다가 늦게 온 적이 많아서 실종신고를 늦게했다고 말한다.
남자친구를 찾아가지만 그도 그녀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며, 정말 죽었냐고 물어본다.
누군가에게 키스하는 사진을 보고 삼각측량으로 추적하는 맥반장과 스텔라.
퀸스거리라는걸 알아내고 급습한다.
그곳 지하에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살아있었고, 병원으로 급히 후송된다.
그녀에게 혼자말을 하던 맥반장은 그녀가 눈을 깜빡이며 뭔가 자신에게 메시지를 날리려 한다는걸 알아채고, 리앤굿맨부부와 두번째 살해자, 그녀의 남자친구 사진을 차례로 보여주고, 범인이냐고 묻지만.
그녀는 아니라는 뜻의 깜빡임 한번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바노프의 사진을 보여주자 그녀는 눈을 심하게 깜빡이며 발작을 일으킨다.
급히 의사를 부른 맥반장.
그녀는 뇌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급습한 건물의 침대에서 정액이 나왔는데.
그 DNA를 조사한 결과, 이바노프였다.
이바노프를 부른 맥반장.
침대에서 당신의 정액이 나왔다며, 설명을 해보라고 하자, 그는 당연히 그럴거라며 그녀와 몸을 여러번 섞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 의사였던 그는 여자들에게 의학실험을 통해 자유를 주려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실패해 죽게했다가 세번째 여성은 거의 성공했던것.
사건이 종결되고, 맥반장은 택시를 타고 무역센터로 향한다.
무역센터 1층의 벽에 머리를 기대는 맥반장.....
9. 11 테러가 남긴 상흔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맥반장..
가슴이 아프더군요..
이정구님의 목소리 연기는 일품이고요~~
이바노프...
사람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의학실험...
믿기 힘드네요....
그런 자유를 받느니 통제당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