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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
2008.03
[224] 영원한 해병
// Document: http://www.csi00.net/zbxe/19471 2008.03.23 02:15:11 (*.150.97.201) Category: NY527 Views 1 Voted / 0 Devoted
뉴욕 도심의 한 건물에서 경찰의 시신이 발견되고, 맥반장과 플랙은 현장 조사를 간다.
린지가 잠시 건물 밖을 나간 사이 둘은 핏자국을 따라 계단을 올라간다.
그리고 싸움의 흔적이 보이는 곳 위에 뭔가가 있는걸 발견한 맥반장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보니 거기엔 폭탄이 있었다.!
잠시후 맥반장과 린지, 플랙은 소개작업을 개시하고, 얼마 안지나서 건물이 다 비워져 갈때, 맥반장과 플랙은 해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던 사내와 만난다.
"어서 나가요! 어서~"
[쾅~]
폭발 더미속에서 깨어난 맥반장은 해드폰을 끼고 있던 사내를 발견하고 플랙을 찾아 뒤진다.
한편, 폭발현장에 도착한 스텔라, 대니, 호크스는 린지와 함께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스텔라는 국토안전부에서 나온 요원과 함께 합동지휘를 이야기한다.
대니와 호크스는 건물 내부를 조사하기 시작하고, 카메라에 손이 보이자, 대니는 구조대원들을 부른다.
"누군진 몰라요?"
"거기까진..."
맥반장은 결국 플랙을 찾아내지만, 플랙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누워있었다.
맥반장이 겨우 응급처치를 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대니일행과 조우한다.
폭발현장 재현시뮬레이션을 보던 맥반장에게 한 사나이의 전화가 오고.
그 사나이는 뉴욕의 비상대책이 형편없다고 말하며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한다.
"16시에 또 한번 보게 될거요."
대니는 폭발현장의 파편들과 플랙의 몸에 있던 파편등을 통해, 폭탄이 C-4 폭탄임을 알게된다.
국방성에서 관리하는 폭탄이 어떻게 뉴욕 한복판에 설치되었을까 궁금해하던 중, 플랙의 몸에 있던 파편이 핸드폰 조각으로 판명난다.
핸드폰이 바로 기폭장치였던것.
린지는 핸드폰의 심카드를 이용해, 이용자추적을 개시하고, 국토안전부에서 나온 요원이 그 핸드폰에 전화를 했던게 밝혀진다.
그 요원은 무시할 수 없는 호출이어서 어쩔 수 없이 했다며 당황스러워 하는데.
"모든 핸드폰을 통제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이라도 그 폭탄을 폭발시킬수 있소! 이 뉴욕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600만이 넘어!!!!"
맥반장은 자신에게 계속해서 메시지가 날아오자, 용의자는 자신이 직접하지 않고, 누군가가 대신 폭발시켜주길 원한다는걸 알게된다.
핸드폰 원격조정을 통해, 두번째 폭탄의 위치를 찾아낸 맥반장은 대니와 함께 그 장소로 간다.
그리고 폭탄을 찾아 겨우 해제한다.
해제하자 마자 전화가 오고, 휼륭했다며 용의자에게 칭찬소리를 듣는데..
대니는 C-4 폭탄이 전날 방위군의 창고에서 폐기물 업체에 넘겨지기로 되어있었는데, 그 업체가 가자 C-4 폭탄은 모조리 없어졌다고 한다.
그걸 가져간 사람은 신분증이나 모든게 완벽했다고 하는데.
C-4 폭탄을 가지러 온 사람이 탔던 차량이 발견되고, 맥반장과 스텔라는 조사하러 간다.
그곳에서 맥반장은 용의자가 자신에 대한 모든걸 조사하고 있다는걸 알게되고, 자신의 배지를 발견하자 용의자가 사건현장에 있었다는 걸 알게된다.
그리고 용의자는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어 미치는 사람이란걸 알게된다.
그래서 혼자 훈련하고, 혼자 연습하고 했던것...
그때 다시 전화가 울리고.
"시내에 있어도 모자랄 판안에 한가하게 거기서 뭐하나! 한시간밖에 남지 않았어. 모든 지원병력을 움직여!"
맥반장과 스텔라는 재빨리 시내로 움직이고, 합동지휘본부에서 레싱요원을 만난다.
"가보겠습니다. 지원병력을 최대한 모아야죠."
그 말을 남기고 나가는 레싱.
그 뒤를 잠시 보던 맥반장은 전날 첫 폭파현장에서 있던 잉크가루가 레싱의 발자국과 함께 있는걸 발견하고.
"지원병력?!"
맥반장과 스텔라, 국토안전부요원은 재빨리 레싱을 잡으러 간다.
공연장에 도착한 그들은 총격전을 벌이고, 레싱이 영사실에서 총격을 하는걸 안 그들은 영사실로 진입한다.
국토안전부 요원에게 총을 겨누던 그에게 맥반장이 도착한다.
자신을 조교님이라 부르는 레싱을 본 맥반장은 갑자기 총을 내려놓고는 말한다.
"해병. 임무는 끝났다. 차려총!"
잠시 갈등하던 레싱은 차려총 자세를 취하고, 맥반장은 조심스레 그에게서 총을 가져간다.
"저기있는 사람들이 상병을 안내할 것이다."
레싱은 특공대의 인도를 받고 나간다.
병원에 수술받고 입원해 있는 플랙.
맥반장과 CSI NY 요원들 모두가 들렀다 가고.
맥반장은 스텔라에게 명대사를 한다.
"방법이 틀렸을 뿐이야. 그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거야..."
마지막 장면에선 감동받았다.
맥반장이 플랙의 손을 잡으며, 자신의 말이 들리면 손을 쥐으라고 말하자, 플랙이 그의 손을 쥐어잡는다...
눈물이 핑 돌았다.
뉴욕 시즌 2의 마지막은 테러와의 전쟁이었다.
첫장면부터 폭파장면으로 시작했던 이번 에피는 굉장히 박진감넘치고 여느 뉴욕에피완 뭔가 다른 스피드가 보였다.
미 해병.
이름만 들었지만 그렇게 대단할줄은 몰랐다.
입대 못해서 미쳐버리다니...
어쨌든 뉴욕 시즌 2가 끝나고 다음주부턴 마이애미 시즌 5가 한다.
시즌 4 마지막장면을 안봐서 마지막 세개 에피를 어둠의 경로로 구해놨다는^^;;;
어쨌든 오랜만에 올렸습니다.
자주 올려보지요..^^
린지가 잠시 건물 밖을 나간 사이 둘은 핏자국을 따라 계단을 올라간다.
그리고 싸움의 흔적이 보이는 곳 위에 뭔가가 있는걸 발견한 맥반장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보니 거기엔 폭탄이 있었다.!
잠시후 맥반장과 린지, 플랙은 소개작업을 개시하고, 얼마 안지나서 건물이 다 비워져 갈때, 맥반장과 플랙은 해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던 사내와 만난다.
"어서 나가요! 어서~"
[쾅~]
폭발 더미속에서 깨어난 맥반장은 해드폰을 끼고 있던 사내를 발견하고 플랙을 찾아 뒤진다.
한편, 폭발현장에 도착한 스텔라, 대니, 호크스는 린지와 함께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스텔라는 국토안전부에서 나온 요원과 함께 합동지휘를 이야기한다.
대니와 호크스는 건물 내부를 조사하기 시작하고, 카메라에 손이 보이자, 대니는 구조대원들을 부른다.
"누군진 몰라요?"
"거기까진..."
맥반장은 결국 플랙을 찾아내지만, 플랙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누워있었다.
맥반장이 겨우 응급처치를 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대니일행과 조우한다.
폭발현장 재현시뮬레이션을 보던 맥반장에게 한 사나이의 전화가 오고.
그 사나이는 뉴욕의 비상대책이 형편없다고 말하며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한다.
"16시에 또 한번 보게 될거요."
대니는 폭발현장의 파편들과 플랙의 몸에 있던 파편등을 통해, 폭탄이 C-4 폭탄임을 알게된다.
국방성에서 관리하는 폭탄이 어떻게 뉴욕 한복판에 설치되었을까 궁금해하던 중, 플랙의 몸에 있던 파편이 핸드폰 조각으로 판명난다.
핸드폰이 바로 기폭장치였던것.
린지는 핸드폰의 심카드를 이용해, 이용자추적을 개시하고, 국토안전부에서 나온 요원이 그 핸드폰에 전화를 했던게 밝혀진다.
그 요원은 무시할 수 없는 호출이어서 어쩔 수 없이 했다며 당황스러워 하는데.
"모든 핸드폰을 통제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이라도 그 폭탄을 폭발시킬수 있소! 이 뉴욕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600만이 넘어!!!!"
맥반장은 자신에게 계속해서 메시지가 날아오자, 용의자는 자신이 직접하지 않고, 누군가가 대신 폭발시켜주길 원한다는걸 알게된다.
핸드폰 원격조정을 통해, 두번째 폭탄의 위치를 찾아낸 맥반장은 대니와 함께 그 장소로 간다.
그리고 폭탄을 찾아 겨우 해제한다.
해제하자 마자 전화가 오고, 휼륭했다며 용의자에게 칭찬소리를 듣는데..
대니는 C-4 폭탄이 전날 방위군의 창고에서 폐기물 업체에 넘겨지기로 되어있었는데, 그 업체가 가자 C-4 폭탄은 모조리 없어졌다고 한다.
그걸 가져간 사람은 신분증이나 모든게 완벽했다고 하는데.
C-4 폭탄을 가지러 온 사람이 탔던 차량이 발견되고, 맥반장과 스텔라는 조사하러 간다.
그곳에서 맥반장은 용의자가 자신에 대한 모든걸 조사하고 있다는걸 알게되고, 자신의 배지를 발견하자 용의자가 사건현장에 있었다는 걸 알게된다.
그리고 용의자는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어 미치는 사람이란걸 알게된다.
그래서 혼자 훈련하고, 혼자 연습하고 했던것...
그때 다시 전화가 울리고.
"시내에 있어도 모자랄 판안에 한가하게 거기서 뭐하나! 한시간밖에 남지 않았어. 모든 지원병력을 움직여!"
맥반장과 스텔라는 재빨리 시내로 움직이고, 합동지휘본부에서 레싱요원을 만난다.
"가보겠습니다. 지원병력을 최대한 모아야죠."
그 말을 남기고 나가는 레싱.
그 뒤를 잠시 보던 맥반장은 전날 첫 폭파현장에서 있던 잉크가루가 레싱의 발자국과 함께 있는걸 발견하고.
"지원병력?!"
맥반장과 스텔라, 국토안전부요원은 재빨리 레싱을 잡으러 간다.
공연장에 도착한 그들은 총격전을 벌이고, 레싱이 영사실에서 총격을 하는걸 안 그들은 영사실로 진입한다.
국토안전부 요원에게 총을 겨누던 그에게 맥반장이 도착한다.
자신을 조교님이라 부르는 레싱을 본 맥반장은 갑자기 총을 내려놓고는 말한다.
"해병. 임무는 끝났다. 차려총!"
잠시 갈등하던 레싱은 차려총 자세를 취하고, 맥반장은 조심스레 그에게서 총을 가져간다.
"저기있는 사람들이 상병을 안내할 것이다."
레싱은 특공대의 인도를 받고 나간다.
병원에 수술받고 입원해 있는 플랙.
맥반장과 CSI NY 요원들 모두가 들렀다 가고.
맥반장은 스텔라에게 명대사를 한다.
"방법이 틀렸을 뿐이야. 그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거야..."
마지막 장면에선 감동받았다.
맥반장이 플랙의 손을 잡으며, 자신의 말이 들리면 손을 쥐으라고 말하자, 플랙이 그의 손을 쥐어잡는다...
눈물이 핑 돌았다.
뉴욕 시즌 2의 마지막은 테러와의 전쟁이었다.
첫장면부터 폭파장면으로 시작했던 이번 에피는 굉장히 박진감넘치고 여느 뉴욕에피완 뭔가 다른 스피드가 보였다.
미 해병.
이름만 들었지만 그렇게 대단할줄은 몰랐다.
입대 못해서 미쳐버리다니...
어쨌든 뉴욕 시즌 2가 끝나고 다음주부턴 마이애미 시즌 5가 한다.
시즌 4 마지막장면을 안봐서 마지막 세개 에피를 어둠의 경로로 구해놨다는^^;;;
어쨌든 오랜만에 올렸습니다.
자주 올려보지요..^^


